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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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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엠비씨 경영진분들께

이석미 | 2014.11.24 09:58 | 조회 3483

안녕하세요.

저는 청주엠비씨 라디오 왕 애청자입니다.

집에서도

출근길에도

직장에서도

거의 모든 시간을 라디오와 함께하는데..

특히나 청주엠비씨 라디오는 일부러라도 꼭꼭 챙겨서 듣고 뉴스를 볼 때도 일부러 엠비씨를 시청하곤 했는데..

정말 뒷통수 맞은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작년 9월1일부로

정오의희망곡 박혜은입니다를 시작으로

굿모닝FM 김병재입니다

프로그램까지.

납득할 수가 없네요.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고수할 건 고수해야 할 경영진들께서

하나하나 그렇게 손을 놓아 버리면 지역방송의 설 자리는 어디란 말입니까?

특히나

정오의 희망곡도 그렇고 음악스케치도, 지금 방송되고 있는 굿모닝은 청취율도 좋고 청주엠비씨 팬들이 넘쳐나는 걸로 아는데

경영진들은 알고나 있습니까?

모르고 있으니 이런  인기짱인 프로그램들을 서울방송으로 흡수하겠지요.

정말 각성해야 할 일입니다.

솔직히

정오의희망곡(충주),음악스케치(이루마) 방송 몇 번 들었봤는데 진행이 미숙하더군요.

재미도 없고. 그 이후론 그 시간대엔 라디오 채널 돌립니다. 

저만 이렇게 느끼고 있으리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느끼며 공감한다고 생각해요.

지금이라도

굿모닝FM김병재입니다 프로그램 다시 부활시켜주세요.

단연컨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화가나서 청주엠비씨를 사랑하는 팬으로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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