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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초, 아버지와 함께 하는 치즈 캠프 보도 자료입니다.

박은희 | 2013.07.05 12:56 | 조회 3370

서현초, 아버지와 함께 하는 치즈 캠프 보도 자료입니다.

 

 

"서현초, 아빠와 함께 치즈 만들어요."

 

 

 

□ 지루한 장마와 더위로 지치기 쉬운 요즘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치즈캠프에 참여해 여름 더위를 이기는 행사가 있었다.

 

서현초등학교(교장 유승용)는 매년 아버지와 함께 갯벌 탐사, 기차 여행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과의 거리를 좁히고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만들어왔는데, 올해는 지역의 기관을 활용하여 치즈캠프에 참여했다.

 

2013년 7월 6일, 250명의 서현가족들은 충주시 양성면에 위치한 치즈캠프장에서 우유로 직접 치즈와 피자를 만들어 가족과 함께 나누어 먹고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게임을 하며 흥겨운 한 때를 보냈다.

 

□ 행사에 참여한 곽성흔(서현초 아버지회장)씨는 “평소 바쁜 일정으로 아이들과 함께 여행이나 문화체험의 기회를 잘 갖지 못했는데 이런 행사를 통해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아이들의 친구의 부모님과도 친목을 도모할 수 있어서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 서현초 유승용 교장은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하는 여행은 요즘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학교폭력 문제나 왕따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학부모님들 간의 소통을 통해 아이들의 인성 교육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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