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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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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상북도와 상주 지주조합이 강행한 문장대 온천 개발이, 환경 오염을 우려한 충북의 바람대로 무산됐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이 절차상 하자를 이유로 환경영향평가서를 반려한 건데요. 또 한 번 가슴을 쓸어내린 충북 지역사회는 30년 넘게 지속된 갈등을 마무리하고 상생 가능한 사업을 찾자고 제안했습니다. 정재영 기자입니다. ◀END▶ ◀VCR▶ 주민의 환경이익이 더 중요하다는 취지의 대법원 판결이 두 차례나 났는데도, 문장대 온천 개
202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