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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가뭄 대책 미흡 (10)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203  취재기자 : 김원식, 방송일 : 2002-02-10, 조회 :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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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내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
예년 수준을 밑돌아 봄가뭄이 예상되고 있으나 대책은 미흡합니다.

농업기반공사 충북지사에 따르면
청원군 지역의 저수지 저수율이 85%이고
충주와 제천지역 저수지 저수율도 76%에 머물고 있는 등 도내 저수율이 예년 95%에 비해
크게 낮은것으로 집계 됐습니다.

이에따라 자치단체에서는 겨울가뭄이 지속될 경우 현재 확보된 저수량으로는 물부족 사태를
겪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시원한 대책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청주기상대는 봄가뭄이 2~3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어 물부족 해결을 위해 먹는물과 온천수,농업용수의 수요·관리를 체계화하는 통합지하수 관리계획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