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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여직원 유용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17  취재기자 : 송재경, 방송일 : 2002-03-04, 조회 :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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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여직원이 고객의 휴면계좌에 있던 거액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농협 영동군지부은 지난달 28일
월말 잔액 확인 도중 2억원의 잔고 차액이 발생해 중앙회 감사를 요청했으며 이 과정에서 예금계 직원 25살 김 모양이 일부 고객의 휴면계좌에 돈을 빼낸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은 피해자들에게 피해액을 환불해주는
한편 내부조사가 끝나는데로 김양을 사법기관에 고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