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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장, 축사 40% 안전 불량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49  취재기자 : 신병관, 방송일 : 2002-02-10, 조회 :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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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지난달 도내 화학공장과
축사 347군데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40%인 139군데의 전기,가스 설비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청북도는 이 가운데 27군데에 대해
현장에서 시정하고, 112군데에 대해
보수, 정비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충청북도는 현장을 확인해
보수,정비를 지시한 화학공장과 축사에서
재난발생 위험 사항이 발견될 경우
사용 금지조치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