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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공장에 불,2억7천여만원 피해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45  취재기자 : 이태문, 방송일 : 2002-03-03, 조회 :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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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옥천에서 발생한 부도 공장화재로
2억7천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난것으로
소방서는 집계하고 있습니다.

영동소방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10분쯤 옥천군 군서면 사정리
부도업체인 삼열산업에서 불이나
2천여 평방미터의 공장건물과 기계설비 등을
모두 태워 2억7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한편 경찰은 화재현장에서
2만리터짜리 대형 탱크로리와 철제 기름통
수십개가 발견됨에 따라, 유사휘발유를
제조하다가 불을 낸것으로 보고
직원들을 상대로 계속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