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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문제 폭행치사/충주서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250  취재기자 : 이태문, 방송일 : 2001-10-02, 조회 :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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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공사 임금문제로 시비를 벌이다
인부를 폭행해 숨지게 한 건설회사 현장감독 포항시 북구 장성동 38살 박모씨에 대해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충주경찰서에 따르면
건설회사 현장감독 박씨는
추석인 어제새벽 3시쯤,
충주시 엄정면 모 사찰 공사현장 인부숙소에서 인부인 원주시 봉산동 42살 곽모씨와
공사 임금문제와 식수 사용문제로
시비를 벌이다가 곽씨를 의자등으로 폭행해
숨지게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