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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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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추석 연휴 첫날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지요.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분위기에 이번 추석은 함께 사는 가족끼리만 보내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지난달 수해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은 이마저도 쉽지 않습니다. 명절 바로 밑까지 집을 수리하고 정리하느라 분주한데, 그래도 내 일처럼 도와주는 봉사자들 덕에 마음만은 훈훈한 한가위를 맞고 있습니다. 이지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천의 한 마을에 마련된 수재민 임시 거주용 주
2020-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