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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개에 물려/장세영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63  취재기자 : 이태문, 방송일 : 2002-03-09, 조회 :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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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10시 10분쯤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32살 정모씨집에서
기르던 5년생 진돗개가 때마침 정씨집에 놀러왔던 조카 5살 정혜성 어린이를
물어 전치 2주의 피해를 입히고
이를 저지하던 집주인 정씨도 물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에 따르면 바깥이 소란스러워 나가보니
집에서 기르던 진도견이 5살난 조카의 머리를 물고 있어 저지하던중 ,자신도 다리를
물렸다는 것입니다.

한편 신고를 받은 경찰은
소방대에 연락해 마취총으로 개를 잠재운뒤
사태를 수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