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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창당 지역정가 변수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27  취재기자 : 김원식, 방송일 : 2002-03-09, 조회 :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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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창당이 본격화 되면서
충북 도내 정가에 미칠 파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을 탈당한 박근혜 의원과
이수성 전 총리가 신당 창당에 합의를 함으로써
지방선거와 대선을 앞두고 기존의 정치구도를 바꾸는 정계개편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에따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당적에 부담을 갖던 출마희망자들이 신당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졌고 한나라당을 탈당해 당적을 옮겼던 인사들이 한나라당으로 돌아가기 보다는 신당을 선택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일부 출마희망자들은 신당이
지난16대 총선 당시 민국당의 경우처럼 세불리기에 실패해 군소정당으로 머물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정국상황을 지켜보자는 관망세로 돌아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