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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단체장 후보난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60  취재기자 : 김원식, 방송일 : 2002-03-10, 조회 :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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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를 앞두고 도내 단체장 후보가
좀처럼 구체화 되지 않아 여,야가 함께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충북도지부에는 대의원과 당원들이 도지사를 비롯한 단체장 후보 조기 가시화를 요구하고 있지만 자천타천으로 일부인사만
거론될 뿐 후보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충북도지부는 청주,충주시장 후보로 한대수 위원장과 이시종 현충주시장을 확정하고
나머지 지역은 후보 추천 신청을 받았으나 진천,괴산,단양등 3개 지역은 신청자가
적어 인물난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지역정가에서는 단체장 후보로
여러명이 거론되고 있지만 이런저런 약점으로
당선 가능성이 높은 인사가 없어
여,야가 고민하기는 마찬가지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