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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참여연대 월오동 청동기 유적 보존 대책 촉구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8  취재기자 : 신미이, 방송일 : 2020-05-28, 조회 :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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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가
청주 월오동에서 발견된
청동기 시대 고인돌 문화재 보존 대책을
충청북도에 다시 한번 촉구했습니다.

충북참여연대는
월오동 고인돌군의 문화적 가치 설명을
공개적으로 진행하고,
지역 전문가와 시민의 입장을 충분히 듣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번 기회에 문화재 발굴과 보존 매뉴얼을
만들어 활용 방안이 담긴 정책 방향을
제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청주시 월오동 재난안전체험관 조성 부지에서는 고인돌 25기와 석검 3점, 토기 3점,
화살촉 18점, 인골 3구 등 청동기 시대 유적과 유물이 무더기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