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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찬 채 학교 앞 음란행위 30대 입건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3  취재기자 : 이채연, 방송일 : 2020-07-01, 조회 :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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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흥덕경찰서는
오늘(1) 아침 8시 20분쯤
전자발찌를 찬 채로
청주의 한 고등학교 앞 육교 위에서
음란행위를 한 32살 남성을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과거 성범죄 등으로 복역한 뒤
올해 3월 출소한 이 남성은
"출근길에 충동적으로 그랬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