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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속 소싸움대회 강행 결정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45  취재기자 : 이승준, 방송일 : 2019-10-09, 조회 :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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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유일의 소싸움 대회를 열고 있는
보은군이 올해 대회를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보은군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대추축제 기간 준비한 민속 소싸움대회를
예정대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회는 중부권 유일의 소싸움 경기로
전국의 이름난 싸움소 160여 마리가
출전할 예정입니다.

충청북도는 지난달 30일 보은군에 공문을 보내
아프라키돼지열병 확산을 우려해
소싸움대회를 취소해달라고 요청했지만,
보은군과 축제 관계자는 소싸움대회를 취소하면
대추축제 흥행에 타격을 우려해
강행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