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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도청이전 검토대상 아니다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31  취재기자 : 신미이, 방송일 : 2012-09-10, 조회 :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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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이) 청주 청원 통합시 출범이후
도청 이전 주장에 대해 이시종 지사가
검토 대상이 아니라고 못박았습니다.
(홍) 통합시의 광역시 승격에 대해서도
부정적으로 봤습니다.
신미이 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지난 1937년부터 75년간 청주도심 한 가운데를 지켜온 충청북도 청사를 이전해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청주 청원 통합시가 향후 광역시로
승격하게 되면 도청 이전이 불가피 하지
않겠냐며, 진천 출신 이수완 의원이
도정 질문에서 이 문제를 다시 거론했습니다.

◀SYN▶
이수완 도의원(진천)
"도청을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것이
북부 남부권 균형발전에 바람직.."

이시종 지사의 답변은 단호했습니다.

정부 방침상
인구 100만이 넘더라도 광역시 승격이 어렵고,
도 입장에서도 광역시 승격은 바람직 하지
않다며 검토 대상이 아니라고 못박습니다.

◀SYN▶
이시종 도지사
"이전 계획도 없고, 통합시청사로
활용할 계획도 없다."

도의회 역시 공론화 한 적이 없다며,
해당 의원의 사견일 뿐이라고
일축했습니다.

◀INT▶
김광수 의장/충청북도의회
"전문적으로 연구해서 결정할 사항이다."

S/U(신미이) "도청이전 문제는 시작일 뿐입니다. 지역내 균형발전을 요구하는 비 청주권의
목소리는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MBC NEWS 신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