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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부사관 술집 난동 헌병대 인계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24  취재기자 : 심충만, 방송일 : 2019-11-11, 조회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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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부사관이
술집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헌병대로 넘겨졌습니다.

충주경찰서는
지난 9일 밤 충주 시내의 한 주점에서
'손님이 행패를 부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40대 공군 부사관을 붙잡아
헌병대로 인계했습니다.

해당 남성은
술값을 계산하지 않거나 매장 기물을 파손하고,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