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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7개 마을 '먹는물 수질 개선사업' 완료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33  취재기자 : 김영일, 방송일 : 2019-12-10, 조회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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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나 계곡 물을
식수로 사용하는 영동지역 7개 마을에 대한
수질 개선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영동군은 올해 복권기금 등
8억 4백만 원을 투입해 학산면 봉소리를 비롯해
7개 마을의 낡은 상수도관을 넓히고,
취수시설과 배수시설,
소독시설 21곳을 교체했습니다.

영동군은 내년에는 올해보다 많은
20억 8천만 원을 들여 낙후지역에 대한
먹는 물 개선 사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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