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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12개 행복마을 지정 3천만 원 지원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29  취재기자 : 정재영, 방송일 : 2019-11-11, 조회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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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상대적으로 국가나 지자체의 지원이 적었던
도내 12개 마을을 행복마을로 지정했습니다.

지정된 마을은
제천 연론마을과 증평 둥구머리마을,
단양 장현리·장정리·가평1리,
괴산 하백양마을·방성2리·건야마을,
보은 거현1리·달산1리,
옥천 조령2리·도근이마을로
각각 3천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해당 마을은 지원금을 통해
주민 화합을 위한 마을 카페와 쉼터, 축제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