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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쿠키' 제과점 운영 부부, 사기 혐의 기소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218  취재기자 : 이지현, 방송일 : 2019-07-18, 조회 :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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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제품을
자체 생산한 유기농 수제 쿠키로 속여 판매한
음성의 '미미쿠키' 제과점 부부가
기소됐습니다.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은
지난해 7월부터 두 달 동안
대형마트에서 산 쿠키를
자체 생산한 유기농 제품으로 속여
3천 5백만 원어치를 판매한 혐의로
33살 김 모 씨 부부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미미쿠키 제과점 사기 행각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의혹이 제기되며 사실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