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
  2. 뉴스
  3. 오늘의 뉴스

오늘의 뉴스

Loading the player..
(앵커) 대통령을 향한 막말로 구설에 올랐던 자유한국당 황영호 청주청원당협위원장이 결국 사과했습니다. 총선 출마를 앞두고 정치적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입니다. 신미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일 청주 상당공원에서 열린 보수단체 집회. 단상에 오른 자유한국당 황영호 청주청원당협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거침 없는 발언을 쏟아냅니다. "옆에 있으면 귀XXX를 올려 때리고 싶죠." "문재인 이X, 미친거 아니겠습니까?" 더불어민
2019-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