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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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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사람이 차에 치여 목숨을 잃었는데도 아무도 형사 책임을 질 사람이 없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가해자는 둘 중 하나가 분명한데, 법원은 도무지 누군지 알 길이 없다며 경찰의 부실한 초기 조사를 지적했습니다. 심충만 기자입니다. ◀END▶ 무단횡단하던 한 70대 노인이 교통사고로 숨진 청주의 한 도로. CCTV나 블랙박스 등 증거 영상 하나 없는 당시 현장엔 직접 노인을 친 1톤 트럭과,,, 이 트럭을 뒤에서 들이받은 승합차 등 사고 관련 차량 두
2019-07-18